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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점검

연골이 찢어졌습니다




by Kuni | 2008/06/28 15:20 | 쿠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이제 떠날시간

향후 7년간 이 블로그는 관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 동안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시 돌아오는 날에는 TIME지 정도에 얼굴이 실려있을만큼 거물이 되있을겁니다(아마도)
중간중간 접속이야 하겠지만 포스팅은 없습니다(아마도)
단지 관리 중단일 뿐이니까 걱정은 마시고
하긴 걱정할 사람도 없겠군
여튼 링크된 분들과 다른 모든 분들 모두 건강히잘지내시기 바랍니다

by Kuni | 2008/04/27 18:14 | 쿠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3)

바톤따위 안줘도 받습니다

[이글루문답바톤 이라...] 생각해보니 이번에는 다른결과가 나올까...? PGP블로그에서 트랙뷁




늦은 점심먹고 할일없어서 합니다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그냥 했습니다. 웹기반으로 글쓰는 연습용이였죠 이글루쓰다가 네이버로 옮겼다가 시즌2되면서 다시 이글루씁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보통은 거의 없으나 한번 하면 죽죽 나오니까 불규칙해서 통계를 내보자면 0.3개쯤 되겠죠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접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링크된 몇곤중 세분정도를 제외하면 다들 잠수중이더군요. 우호관계인듯합니다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보통 사적인 관계로 알아서 링크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당연히 메신져는 물론 이름 나이 주소 연락처 모든걸 가지고있죠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 직접 관리하는 시간은 30분정도 되겠고 보통 인터넷창을 켜두고 있으니까 서너시간쯤 켜지는 듯 하군요


7. 이글루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 이웃이 몇분 없어서 모르겠는데 얼추 60%쯤 되지않나 싶군요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없습니다. 가끔 존칭을 사용하는 정도? 여긴 원래 반말로 하는 블롹입니다(지금처럼)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특별히 없습니다.
저는 전문지식도, 수많은 방문자도, 짤방으로 도배하는 포스팅도, 많은 리플도 필요치 않습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타락했죠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아뇨. 애초에 저도 바톤자체를 받지 않았는데 그냥 한겁니다


by Kuni | 2008/04/26 14:31 | 쿠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

대통령 아저씨가 잘해준것

대중교통 환승체계

처음에는 정말 욕했다
걸어가는 것 보다 느리고 그 비싼 요금
헌데 지금은 이거보다 편한게 없다
버스회사 적자? 언제는 이익낸적이 있었던가?
버스회사가 이익본다고 내가 세금을 덜내는 것도 아니고 적자본다고 더 내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버스를 타면 담배를 덜피우게되니까 상대적으로 세금을 덜내게되는 것 아닐까?



청계천

사실 관상용이고 뭐고는 관심없다
굴다리밑에 양아치들이 사라졌다는 사실만으로도 굉장한 일
아 물론 그들은 나를 포함한 일행들을 건드릴 수 없었다
시커멓고 체격좋은 아저씨들이 인상을 구기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누가 접근하리...-_-












그래 좋은건 좋은거니까...... 아마도
좋은 것만 생각하면 좋은 것만 보인다
대머리아저씨도 계엄령을 내려준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건달이라는게 사라졌던 시절도 있으니까
단지.. 그 시절에는 국가 자체가 깡패여서 문제였지
멍청한 사람들은 이 글을 보면서 찬양이라도 한다고 생각하겠지
뭐 그래도 난 투표권도 없거나 뽑을 사람 없다고 투표도 안한 주제에 신나게 웹상에서 뻘글이나 써대는 양반보다는
적어도 수억배는 낫다고 생각한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2년쯤뒤에 원화가 달러보다 가치있게 된다면 그들은 뭐라고할까?
의료보험민영화를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유럽수준의 복지국가가 된다면 또 뭐라할까?
운하를 팠는데 경제적 가치는 물론이고 매년 수백조씩 벌어들이게 된다면 또 뭐라할까?
그때도 2mb니 뭐니 하면서 까댈까?
노무현 대통령도 처음에는 가방끈이 짧다느니 뭐가 어쩌니 수도이전 뭥미? 하면서 까지 않았던가?
이런걸 냄비근성이라고 하나보다

"뭔진 모르겠지만 마음에 안들어 남들이 안좋다고하고.. 그러니까 그냥 깔래"

아무리 봐도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
그나저나 대통령은 뭐라 불러야하지?
각하라고 하자니 뭔가 이상해서 아저씨라고는 해두기는 했는데...


by Kuni | 2008/04/24 19:13 | 쿠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멍청하게 담배를 피우면서 거울을 보다가...

귀에서 담배연기가 나오는 모습을 목격했다
눈의 착각이겠지














...... 너무 신경쓰이는걸?

by Kuni | 2008/04/24 18:32 | 쿠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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