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구양신공

극양의 내공심법
무슨 불세출의 무공이나 절세의 무공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내공심법
모든 외공은 내공을 동반하는거고...
내공이 일정 수준을 벗어나면 외공은 무의미해진다
우연한 계기로 입수해 15년이 넘게 쌓여있기는 한데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무협지를 그만 읽으라는둥 미쳤다는둥...
물위도 달리고 눈위를 걸어도 흔적하나 안남겨줘도 안믿어(등평도수, 답설무흔)
결국은 날아다니란 소린데 그게 그리 쉬우면 내가 버스안타지 -_-
# by | 2007/11/25 18:50 | 쿠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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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날아다닐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추위안타고 그냥 뭐든지 한번에 이해되는정도?(보통 이런건 천재라하죠)
님 정말로 물위를 달릴 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수련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