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8일
드디어 지옥마를 타다

정말 힘든 여정이였다
친구초대 이벤트도 아니고 남들처럼 버스를 타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쓸쓸히 퀘나 하면서..
그나마 ㅊㄷㅂ이 100골줘서 마법배우고 와이번타는데 지장없어서 다행이였구먼..-_-
헌데 게임의 목표가 사라졌다
이제 뭐하지??
# by | 2009/07/08 23:54 | 쿠니의 게임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7/08 23:54 | 쿠니의 게임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하지만 전 남작마가 갖고 싶습니다(응?)